- 자격 취득에 필요한 이론, 실습 전과목 개설.. 학습기간 6개월 단축가능
(더파워뉴스=이지숙 기자) 급격한 고령화로 사회복지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사회복지사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유망직종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에도 꾸준히 성장하는 직업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러한 가운데 16년 연속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정식 평가인정 학점은행제 원격 교육기관인 휴넷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휴넷평생교육원의 사회복지사 과정은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 전과목을 보유하고 있어 효율적인 수강이 가능하며, 교육원 이동 없이 원스톱 이수가 가능하다. 더불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과 함께 건강가정사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어 과정 이수 후 수강생의 만족감도 크다.
특히 현재 모집중인 5월 개강반의 경우, 올해 1학기 마지막 개강 일정으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기간을 최대 6개월까지 앞당길 수 있다. 이번 5월 개강반을 놓치고 2024년 2학기인 6월 개강반부터 시작하게 되면, 시작은 1달 차이지만 학기가 달라짐에 따라 자격증 취득 일정이 6개월 이상 늦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보다 빠른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학습자라면 이번 5월 개강반부터 학습을 시작해야 한다.
이와 함께 학점은행제 과목 수료 시 노인교육지도사와 인지행동심리상담사 등 민간자격증이 자동으로 발급되며 노력 여하에 따라 가족상담사와 심리상담사,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등 총 22종의 민간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휴넷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수강한 김은혜 씨는 “아이 셋을 키면서 살림까지 하는 저에게는 탁월한 선택이었다.”며, “휴넷의 홈페이지나 어플을 보면 타 교육원보다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어서 수강하기에 굉장히 편리했다.”고 전했다.
현재 휴넷평생교육원에서는 1학기 마지막 개강 일정에 맞추어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커리큘럼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수강생 모집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휴넷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