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중앙 정치권 축하 쇄도…김문수 예비후보 개소식 ‘북적’
부끄럽지 않은 정치, 경제로 약진하고 복지로 공감하는 새로운 군산 건설 약속
▲김문수 군산시, 전북특별자치도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사진=김문수)[더파워 이강율 기자] 김문수 군산시 제3선거구 전북도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군산시 수송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지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의겸 전 국회의원, 서동석 박사, 최관규 박사, 박정희 전 의원, 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등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20여 명도 함께해 힘을 보탰다.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안민석 전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강득구 최고위원, 이건태 국회의원 등 중앙 정치권 인사들도 영상 메시지와 축전을 보내 축하를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현대차 9조 투자 유치, 군산조선소 재가동, 반도체 산업 분산 재배치라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군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인으로서 가장 소중히 여기는 가치인 염치와 겸손을 잊지 않고 시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정치를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개소식 이후 김 예비후보는 “많은 분이 함께해줘 큰 힘을 얻었다”며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뛰어 전북과 군산의 더 나은 미래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kangyul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