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서 배식봉사로 사회 공헌 활동 실시
(더파워뉴스=이지숙 기자) 친환경 벽지 기업 KCC신한벽지(대표이사 정태선) 봉사단이 소외계층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봉사단은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에서 이른 시간부터 식당에 모인 직원들 120여 명에게 제공될 식재료 준비부터 음식 조리 및 배식, 식당 정리까지 어려운 이웃 돕기에 참여했다.
이후 KCC신한벽지는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생필품(컵라면, 즉석밥, 단백질 음료) 120세트를 '까리따스 수녀회'에 전달했다.
1998년부터 운영된 무료급식소 까리따스 수녀회는 하루 평균 100여 명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어르신, 장애인, 노숙인들에게 중식을 제공 중에 있다.
KCC신한벽지 관계자는 "우리 이웃들과 정성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KCC신한벽지 봉사단은 올해 겨울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의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봉사에 참여하는 등 이웃 사랑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