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1 (일)

더파워

전주시 도시농업 이끌 전문가 29명 추가 탄생

메뉴

사회

전주시 도시농업 이끌 전문가 29명 추가 탄생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4-06-09 12:34

전주시농업기술센터, 7일 2024년도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 가져
지난 3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된 양성과정 수료한 도시농업 전문가 29명 배출

▲전주시의도시농업을이끌어갈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을수료하고29명이수료증을교부받았다(사진=전주시)
▲전주시의도시농업을이끌어갈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을수료하고29명이수료증을교부받았다(사진=전주시)
(더파워뉴스=이강율 기자) 전주시 도시농업을 이끌어갈 전문가 29명이 추가 탄생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성)는 7일 ‘제9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상과정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난 3월 12일부터 약 3개월 동안 진행된 교육과정을 이수한 29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은 전주시민들의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육생들은 △도시농업의 이해 △유형별 텃밭정원 조성 기술 △텃밭수업 교안 만들기 △텃밭 조성 실습 △병해충 진단과 방제법 △토종종자와 GMO △실내정원 조성 이론 △텃밭요리 △치유농장 견학 등 이론 50시간과 실습 47시간의 교육을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도시농업 관련 국가 기술 자격증(농화학·화훼장식·시설원예·원예·유기농업·종자·식물보호·조경·자연생태복원 관련)을 기능사 이상 취득할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도 함께 받을 수 있게 된다.

도시농업관리사는 2017년 개정된 도시농업법에 따라 신설된 국가 자격증으로, 도시농업 관련 교육과 기술을 보급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한 수료생은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 하나로 모여 교육을 받아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참 보람된 날들이었고, 농장에 나가 직접 텃밭을 조성하고 가꾸어 나갔던 현장교육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면서 “앞으로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꼭 취득해 전주시 도시농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포부를 다졌다.

김종성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에서 농업 활동을 하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도시농업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면서 “도시텃밭 등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도시농업 기초과정 등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033,000 ▼84,000
비트코인캐시 383,000 ▼700
이더리움 3,41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470 ▼10
리플 1,917 ▲2
퀀텀 1,380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060,000 ▼117,000
이더리움 3,41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480 ▲20
메탈 431 ▼1
리스크 326 ▲2
리플 1,918 ▲3
에이다 346 ▲1
스팀 8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00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83,500 ▲100
이더리움 3,415,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1,480 ▲10
리플 1,917 ▲3
퀀텀 1,376 ▼6
이오타 7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