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김보선 작가가 28일 종로구 이화장길 한예극장에서 개최된 2024 제13회 한국예술문화명인 인증식에서 서양화(무지개 홀로그램) 부문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명인진흥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13회 한국예술문화명인 인증식은 한국예술문화의 유지발전을 위한 예술문화콘텐츠를 발굴 및 기록하고 보존하는 가운데, 특히 예술문화 명인들의 국내외 문화예술 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김보선 화가는 최근작 ‘말랑말랑 별이의 소원을 말해봐’로 무지개 홀로그램 부문 인증을 받았으며(명인 제24-02-01-03호) 특히, 자개빛을 닮은 무지개빛을 서양화 캔버스에 홀로그램 기법으로 표현해내며 높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다양한 전문 명인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서양화 현대미술 무지개빛 홀로그램 명인으로 선정되었다는 사실도 매우 인상적인 대목이다.
한편, 현재 KOREA K-art 이사장 및 (사)한국국제미술협회 협회장을 역임 중인 김보선 화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국전초대작가로서 대한민국미술대전 최우수상 수상 및 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화가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더불어, 이번 한국예술문화 명인 선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