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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부사관정책발전협의회, 청년이 논하는 안보 공론의 장, ‘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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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부사관정책발전협의회, 청년이 논하는 안보 공론의 장, ‘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 신설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4-10-31 11:34

대한민국부사관정책발전협의회, 청년이 논하는 안보 공론의 장, ‘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 신설
(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대한민국부사관정책발전협의회(의장 윤성열)는 부사관 제도와 정책 발전, 국가안보 관련 담론을 형성하기 위해, ‘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를 신설했다. 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에서는 2030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청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국가안보와 국방 문제(부사관 제도 및 정책 등) 등 아젠다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한다. 또한, 안보 및 국방 관련 기관 등 방문을 통한 안보견학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의 임원은 각각 위원장 장현진(부산대학교), 부위원장 권유진(덕성여자대학교), 사무국장 허정민(성균관대학교)으로 선임되었으며, 위원회 내 세부분과로는 외교안보분과, 군사안보분과, 사이버안보분과, 방첩분과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회의 위원은 총 30명으로 내부심사와 현장면접 등을 통해, 위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유관 분야의 관심도가 높은 인원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 위원은 국가안보 속 부사관의 역할 정립과 국방 부사관에 관한 담론 형성 및 문제해결 제시 뿐만 아니라, 외교안보 및 방첩, 신(新)안보분야 등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사이버안보분야에 관한 내용까지 청년의 시각으로 포괄적 국가안보에 관한 담론을 형성하고, 논의한다. 국가안보대학생위원회 임원과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협의회 윤성열 의장은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속에서 북한의 파병 사실 등은 국제사회와 한반도 안보에 큰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이외에도 미국과 중국의 대립, 이스라엘과 하마스 등의 전쟁으로 인해 국제사회의 안보는 급격하고 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국제정세 속에서 대학생과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의미있는 공론의 자리가 마련된 만큼 대학생위원회 운영에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부사관정책발전협의회는 부사관 제도와 정책 발전을 위한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부사관협회로 국가안보 및 국방안보 연구, 부사관 제도 연구, 우수 인재 양성 교육 및 장학 지원, 사회공헌활동 등 국방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추진 및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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