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여성복 브랜드 '망고매니플리즈'가 W컨셉 라이브 커머스에서 10억 원대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송의 주력 상품이었던 'NAVAN DUFFLE HALF COAT'와 'BALLEN ECO FUR JACKET'은 방송 종료 직후 W컨셉 BEST 카테고리 1, 2위에 각각 등록되며 더 많은 소비자들의 구매로 이어졌다. 이외 선보인 제품들도 대부분 BEST 카테고리 상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망고매니플리즈'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6월 W컨셉 입점쇼에서는 4일 간 총 매출 12억 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29CM 수요입점회에서 하루 만에 4억 원대, 무신사 웰컴쇼에서는 3일 간 6억 원대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망고매니플리즈' 관계자는 "지난 6월 입점쇼에 이어 이번에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만의 독특한 디자인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망고매니플리즈'는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확보하고 있는 여성복 브랜드로, 고품질 소재와 절제된 디자인으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