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갈비탕 30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3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하누소가 이번에는 갈비찜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갈비찜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적인 요리이지만 집에서 만들기에는 많은 정성과 시간이 들어가 쉽지 않다. 이에 하누소는 대표메뉴인 시그니처 갈비찜과 1인가구를 위한 한입 갈비찜 등 집에서 간편 조리하여 드실 수 있는 갈비찜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점보사이즈 가성비 트렌드에 따라 크고 푸짐하게 드실 수 있는 황제대왕 소갈비찜을 출시했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손바닥만한 크기의 통갈비대가 8-9대가 들어있어 푸짐하여 3-4인가족도 충분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을 자랑한다”며 “20분정도 데우면 간편하게 완성되어 요리를 못하는 사람에게도 안성맞춤인 제품으로 특별한 저녁이나 생일, 명절에 추천한다”고 전했다.
하누소 황제대왕 소갈비찜은 온라인몰에서만 판매되며 신제품 할인 및 갈비탕육수 증정행사 등 특별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