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정식 평가인정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으로 인증받은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이 오는 12일까지 2024년 2학기 마지막 개강반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의 11월 개강반은 25년 2월 종강으로 2024년 2학기의 마지막 개강반으로 분류된다. 학점은행제는 종강일을 기준으로 학기가 구분되는데, 종강일이 9월~2월말인 경우에만 2학기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해당 기준을 적용하면, 2년 4월에 종강하는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의 12월 개강반은 25년 1학기로 인정된다.
학점은행제는 학습자가 학습 후 학위 수여를 위해 별도로 학위신청이 필요하며, 2월과 8월에만 신청 가능하다. 24년 2학기 마지막 개강반을 수강한다면, 3학기 학습 후 26년 2월에 학위 신청을, 25년 1학기 개강반을 수강한다면, 3학기 학습 후 26년 8월에 학위를 신청할 수 있다. 개강은 1달 차이지만, 학위 취득에는 6개월 차이가 나기에 학점은행제 학습자는 전략적인 수강 신청이 필요하다.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수강생을 위해 ▲학습설계, 학사관리, 원격지원 전문 담당자의 3:1 관리 ▲앱 푸시 및 모바일 캘린더 연동을 통한 학습 일정 관리 ▲3년 연속 WA 웹 접근성 인증 등을 통해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과목 이수율 99.6% 및 24년 수강생 추천율 97%를 달성한 바 있다.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의 장학생인 김상희 학습자는 “보육교사 자격증을 휴사평에서 취극했는데 당시에 너무 만족스러웠다”며 “보육교사 자격증에 이어 장애영유아보육교사 과정도 휴사평에서 학습하고 있다”라고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24년 2학기 마지막 개강반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수강생은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네이버페이 포인트, GS25 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