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제이스(대표 전찬규)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라피안타’가 신제품 ‘카마아줄렌 카밍 오일 밤’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라피안타의 이번 신제품인 ‘카마아줄렌 카밍 오일 밤’은 겨울철 다양한 외부자극과 온도차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관리하기 위한 진정 멀티밤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캐모마일에서 추출한 성분인 구아이아줄렌과 보습력을 높여줄 수 있는 스쿠알란, 피부에 견고한 보습막을 형성해줄 수 있도록 시어버터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베르가못, 라벤더, 다마스크 로즈 등 다양한 에센셜 오일이 블렌딩 된 시트러스 허브 플로럴 향으로 지친 피부에 릴렉싱 효과를 제공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이 외에도, 카마아줄렌 카밍 오일 밤은 ‘외부 자극(물리적)에 의한 피부 자극 개선 및 진정 효과 테스트’, ‘18~38℃의 급격한 온도차에서 피부 당김 완화 및 수분 유지 개선 인체적용 테스트’를 완료한 바 있다.
라피안타 상품기획팀 담당자는 “체온에 의해 녹는 멜팅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는 멀티밤으로, 끈적임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무자극 포뮬러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멀티밤”이라고 전했다.
라피안타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라피안타 공식몰에서 1+1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