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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핸드, ‘포인핸드 경의숲점’ 서울시 마포구에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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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핸드, ‘포인핸드 경의숲점’ 서울시 마포구에 리뉴얼 오픈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4-11-08 10:48

사진:포인핸드제공
사진:포인핸드제공
(더파워뉴스=최성민 기자)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는 11월부터 기존 ‘포인핸드 입양문화센터’를 ‘포인핸드 경의숲점’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서울시 마포구에 리뉴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포인핸드 경의숲점’은 유기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고 기존 펫숍을 대체하기 위한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포인핸드는 유기동물 입양을 위한 공간을 전국적으로 확장해 유기동물 입양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인핸드는 2013년부터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을 통해 유기동물 입양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대다수의 유기동물 보호소가 외진 곳에 위치해 있어 입양이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4월 홍대입구에 ‘포인핸드 입양문화센터’를 설립했다.

포인핸드 입양문화센터는 지자체 보호소에서 구조된 동물들을 보호하면서, 사회화 교육과 입양을 연계하는 ‘포어답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유기견들은 산책봉사자와의 교감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새로운 가정으로 입양된다. 포인핸드에 따르면, 현재까지 포어답션 프로그램에 23마리의 동물이 참여했으며, 이 중 20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한 견생을 살고 있는 중이다.

사진:포인핸드제공
사진:포인핸드제공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포인핸드 경의숲점’ 누구나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산책봉사 신청이나 유기동물 입양은 포인핸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포인핸드 대표 이환희 수의사는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포인핸드 입양문화센터를 운영하며 많은 가능성을 발견했다. 보호소 구조당시 위축되고 경계심이 있던 동물들이 포인핸드의 따뜻한 공간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친화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보호소 동물들의 가능성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며, 이러한 공간을 통해 사람들이 유기동물에게 갖고 있는 인식이 개선되고 유기동물 입양 문화가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 전국 곳곳에 유기동물을 위한 포인핸드 매장이 생겨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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