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마프티(마이프라이빗컴퍼니)가 2025년도 겨울방학을 맞아 자녀의 학습 역량을 확실히 높일 수 있는 얼리 윈터스쿨과 정규 윈터스쿨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프티 윈터스쿨은 단순한 학습 보충을 넘어 체계적인 학습 습관 형성, 목표 설정, 입시 경쟁력 강화까지 모두 포함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고등학생에게 겨울방학은 단기간에 학습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마프티 윈터스쿨은 방학 동안 명문대 출신 멘토와의 1: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자녀가 학습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익히며 스스로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마프티 윈터스쿨은 ‘얼리 윈터스쿨’과 ‘정규 윈터스쿨’로 나뉘어 자녀의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얼리 윈터스쿨은 11월 18일부터 6주간 진행되며, 정규 윈터스쿨은 12월 30일부터 9주간 운영된다.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과목을 SKY 멘토링을 통해 학습하며, 각 학생의 성적과 목표에 따라 개별화된 커리큘럼이 제공되어 자녀의 실력을 효율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사회 탐구 및 과학 탐구 특강도 추가로 준비되어 있어 부족한 부분을 강화할 수 있다.
마프티는 단순한 학습 제공에 그치지 않고, 주간 학습 리포트와 성과 분석을 통해 자녀의 학습 진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한다. 격주로 진행되는 모의고사는 학습 효과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지표가 되며, 이는 자녀가 스스로의 성과를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체계적 관리는 자녀가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마프티 이은비 대표는 “지난 여름 썸머스쿨, 특강에서 모의고사 성적이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오르는 등 성과가 검증되었고, 윈터스쿨에서도 확실한 성과를 통해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느끼는 학습의 변화를 눈에 띄게 하고자 한다"며 "마프티 윈터스쿨은 자녀의 학업과 입시 준비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마프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