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글로벌 K-뷰티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셀럽 워즈(The CELEB WARS)’가 9월 13일 방영된 9회차 방송에서 결승전을 앞둔 마지막 미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회차에는 태국에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3명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남은 참가자 3인과 각각 팀을 꾸렸다. 이들은 셀럽이 대표하는 브랜드를 주제로 숏폼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결과는 방청객 투표를 통해 평가가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셀럽과 인플루언서 간의 호흡, 영상 기획력, 브랜드와의 조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됐다.
최종 결과에서는 카리사가 탈락자로 발표되며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이어진 반전 발표로 모든 참가자가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면서 현장은 환호로 가득 찼다.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된 카리사, 니우, 바이떠이는 각자의 개성과 브랜드 해석력을 통해 그동안 방송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 왔으며, 최종 10회차에서의 우승자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 셀럽 워즈’는 ㈜비셀로가 제작한 총 10부작 글로벌 K-뷰티 리얼리티로, 한국의 K-뷰티 브랜드와 태국 셀럽들이 팀을 이뤄 콘텐츠 기반 마케팅과 유통 경쟁을 펼치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