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떡 디저트 카페 소미담이 오는 9월 23일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신메뉴 ‘말차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말차딸기라떼, 말차라떼, 말차쉐이크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말차의 깊은 풍미와 세련된 비주얼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
대표 메뉴인 ‘말차딸기라떼’는 신선한 딸기와 제주 말차의 조화를 극대화해 색다른 맛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한다. ‘말차쉐이크’는 부드럽고 진한 식감으로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말차라떼’는 제주 말차 본연의 진한 풍미를 살려 기본 메뉴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
소미담 관계자는 “말차가 최근 건강하면서도 트렌디한 재료로 주목받고 있다”며 “떡 디저트와 조화롭게 어울리는 메뉴를 통해 젊은 고객층에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소미담은 이번 말차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SNS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브랜드의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