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역전할머니맥주가 가을 시즌을 맞아 매운맛 콘셉트의 한정 메뉴 3종을 선보인다. 이번 메뉴는 기존 베스트셀러를 변주해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오는 11월까지 한정 판매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사천불짜빠구리 ▲매콤롱치즈돈까스 ▲사천불짜빠구리범벅세트다. 특히 ‘사천불짜빠구리’는 누적 1천만 판매를 기록한 짜빠구리에 청양고추와 불맛을 더해 한층 강렬한 매운맛을 구현했다. 매운 음식을 즐기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적합하다.
‘매콤롱치즈돈까스’는 길이 30cm의 롱치즈돈까스에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바삭한 식감과 매운맛을 동시에 살렸다.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느끼함을 줄여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사천불짜빠구리범벅세트’는 사천불짜빠구리에 튀김을 함께 구성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푸짐함을 갖췄다.
역전할머니맥주 측은 “이번 신메뉴는 기존 인기 메뉴에 매운맛을 더해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며 “한정된 기간 동안 제공되는 만큼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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