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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주류 IGIN(아이긴), 도쿄 시부야서 첫 해외 팝업스토어 연다

민진 기자

기사입력 : 2025-09-24 09:49

프리미엄 주류 IGIN(아이긴), 도쿄 시부야서 첫 해외 팝업스토어 연다
[더파워 민진 기자] 지니스램프의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 ‘IGIN(아이긴)’이 일본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로손 편의점에 정식 출시된 RTD 제품이 당일 완판되며 현지 주류업계의 주목을 받은 가운데,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도쿄 시부야에서 브랜드의 첫 해외 팝업스토어가 문을 연다.

아이긴은 방탄소년단 진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위촉한 이후 K-주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아이긴 애플진 재팬 에디션’이 처음으로 공개되며, 시부야 ‘OPEN BASE SHIBUYA’에서 사전 예약제로 하루 1시간 단위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재팬 에디션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방탄소년단 진의 사진이 담긴 보틀 행택 4종이 제공된다. 이 프로모션은 한국 지니스램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동시에 진행돼 국내외 팬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아이긴이 일본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잡은 배경에는 현지 소비 트렌드와 맞춤형 전략이 있다. 도수 4%의 저도주 설계와 자연스러운 과일 맛이 일본 소비자들의 취향에 부합해 ‘편하게 즐기는 K-주류’라는 이미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지니스램프는 이번 일본 행사를 시작으로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대만에서는 이미 초도 물량이 출시 3일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시부야 팝업은 글로벌 진출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해외 시장에서 아이긴을 통해 K-주류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팝업스토어 입장권은 지난 17일부터 전용 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첫날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한편, 2022년 설립된 지니스램프는 국산 쌀과 사과를 원료로 한 증류주 애플진과 RTD 애플토닉을 생산하며, 전통주의 현대적 해석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K-주류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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