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비전브릿지파트너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HIGHER’를 통해 새로운 포토카드 서비스 ‘타임피스(TimePiece)’를 10월 31일 오후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아티스트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서사형 콘텐츠, '타임피스'
‘타임피스(TimePiece)’는 단순한 포토카드가 아닌, 아티스트의 떨리는 데뷔 무대, 감격스러운 1위의 순간, 화려한 컴백 무대, 엔딩요정, 콘서트 등 팬들이 함께했던 순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내는 서사형 서비스이다.
팬들은 아티스트의 다양한 시간의 조각을 모아 함께한 스토리를 완성해 나갈 수 있으며, 특히 MBC 음악중심 등 음악방송 무대 위의 콘텐츠를 독점으로 서비스해 생생하게 추억할 수 있다.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사전 참여, 정식 서비스 기대감 증폭
정식 서비스 출시에 앞서 에이티즈(ATEEZ)의 데뷔 7주년을 기념해 에이티즈의 팬덤인 에이티니(ATINY)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단독 셀카 타임피스(TimePiece) 랜덤뽑기를 진행했다.
출시 초기 반응은 긍정적이다. 서비스 가입자는 478% 증가했고, 하루 평균 3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미국, 일본, 동남아 등 글로벌 팬덤의 참여가 활발해 해외 가입자 비중이 전체의 약 80%에 달한다.
에이티즈의 역사를 담은 타임피스, 10월 31일 'GOLDEN HOUR' 시리즈부터 1주에 한 시리즈씩 공개
이번 정식 서비스 오픈은 에이티즈의 데뷔 후 역사를 담은 타임피스(TimePiece)를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공개는 10월 31일(화) 오후에 이루어지며, 최근에 발매된 ‘골든아워(GOLDEN HOUR)’ 시리즈의 총 4개 앨범에 대한 타임피스(TimePiece)가 대규모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더 월드(‘THE WORLD)’, ‘피버(FEVER) ’, ‘트레저(TREASURE’) 시리즈 순서로(발매 역순)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앨범별 컨셉 화보와 함께 활동 시기 때의 음악방송 무대 위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실물 소장 및 커뮤니티 기능 등 향후 계획
비전브릿지파트너스는 연내 타임피스(TimePiece)를 실물로 소장할 수 있는 인쇄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유저들이 자신이 소장한 타임피스를 전시하고, 서로의 타임피스를 감상하며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비전브릿지파트너스 관계자는 “타임피스는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든 시간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팬들의 설렘과 열광, 그리고 팬과 아티스트의 찬란한 교감을 기술로 새기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