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직장인들의 짧은 주말 여행 트렌드에 맞춰, 보홀 브라더스다이브가 11월 한 달간 주말 집중 다이빙 교육 프로그램과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요일 퇴근 후 떠나 주말 동안 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2~3일 안에 완성하는 단기 집중 교육으로 구성됐다. 금요일 오후 반차만 활용해도 2박 3일 일정이 가능하며, 월요일 연차 하루를 더하면 3박 4일로 여유롭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인천에서 보홀까지 직항 4시간대로, 최소 연차로 최대 경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주말 이틀만으로도 SSI 국제 공인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연차 부담 없이 새로운 취미를 시작할 수 있다. 스쿠버다이빙과 프리다이빙 모두 선택 가능하다.
교육은 보홀의 유명 다이빙 포인트인 나팔링과 다나오 해역에서 진행된다. 초보자도 안전하게 배울 수 있도록 이론 교육부터 수영장 실습, 바다 실습까지 단계별로 진행하며, 모든 과정은 SSI 국제 표준을 따른다.
브라더스다이브는 해양 환경 보호 활동도 함께 진행해 왔다. 자격증 교육과 함께 바다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다이빙’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 센터 측 설명이다.
11월은 보홀의 날씨가 쾌적해 다이빙하기 좋은 시기다. 브라더스다이브는 이달 한정으로 교육비 특별 할인을 제공하며, 공식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주말 교육은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어 조기 예약을 권장한다. 연차 1~2일로 평생 쓸 자격증과 특별한 경험을 모두 가져갈 수 있다”며 직장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일정과 비용은 브라더스다이브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