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외국인 비자 전문 서비스 케이비자(K-VISA)는 낮시간 상담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야간 비자 상담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고 지난 11월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평일 낮 시간대 상담이 어려운 직장인 및 사업자 고객을 위해 매주 수요일 한정으로 오후 9시까지 전화 및 방문 상담 서비스로 제공된다.
케이비자는 이번 야간 상담에서는 ▲외국인 배우자를 위한 F-6 결혼비자 ▲해외 교포 대상 F-4 재외동포비자 ▲F-4비자 보유자를 위한 F-5 영주비자 등에 대해 상담 및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방문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보다 심층적인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케이비자 이상욱 대표 행정사는 “직장 때문에 낮 시간에 비자 대행 상담을 받기 어려운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야간 상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고객이 퇴근 후에도 편하게 방문해 전문 행정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야간 상담 서비스는 11월 첫째 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과 예약 신청은 케이비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