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유연수 기자] 오스템파마는 5일 자사 치아미백제 ‘뷰센 30’이 11월 올리브영이 선정한 ‘올영픽(Olive Young Pick)’ 제품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전국 1300여개 올리브영 매장에서 한 달간 정가 대비 2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올영픽은 올리브영이 매달 트렌드를 반영해 엄선한 인기 브랜드 제품을 특별가로 제공하는 기획전으로, ‘뷰센 30’은 치과 수준의 미백 성분을 가정용으로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뷰센 30’은 치과 미백치료에 사용되는 과산화수소를 3.0% 함유해 국내 가정용 치아미백제 가운데 최고 수준의 함량을 자랑한다. 일본 시장에서 인기였던 ‘뷰센 28’보다 0.2%포인트 높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임상시험 결과, 커피나 흡연 등으로 인한 치아 착색이 4주 사용 후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에는 CMIT, MIT, 트리클로산, 부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 등 5가지 유해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클로브민트 향을 더해 상쾌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치약 형태로 제작돼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셀프 미백 관리가 가능하다.
오스템파마 관계자는 “올영픽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가 ‘뷰센 30’을 통해 전문 클리닉 수준의 미백 효과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