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지오브소울(Tinge of Soul)이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 IN 마곡’에 참가한다.
[더파워 민진 기자] 티 전문 브랜드 틴지오브소울(Tinge of Soul)이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 IN 마곡’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틴지오브소울은 최근 완공한 HACCP 인증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다양한 우롱차·홍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현장에서 직접 시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틴지오브소울은 제조 공정 전반을 직접 수행하는 방식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완제품을 수입해 유통하는 방식과 달리 자체 공장에서 찻잎의 특성에 따라 로스팅 강도와 블렌딩 비율을 조정해 제품을 생산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 취향에 맞춘 다양한 향미를 구현하고, 품질 관리 또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직접 제조 시스템 도입은 유통 비용을 줄여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박람회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품질과 가격을 모두 고려한 틴지오브소울의 티 제품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 라인업은 우롱차, 홍차 등 다양한 맛과 개성을 반영해 구성됐다.
틴지오브소울 관계자는 HACCP 인증 공장 가동 후 처음으로 고객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맛과 품질,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 카페 운영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람회 기간 동안 무료 증정, 할인 행사, 사업자 맞춤 상담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