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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프양념통닭, 성호리조트 내 경주불국입실점 신규 오픈…고객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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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프양념통닭, 성호리조트 내 경주불국입실점 신규 오픈…고객 접점 확대

민진 기자

기사입력 : 2025-11-28 15:33

스모프양념통닭, 성호리조트 내 경주불국입실점 신규 오픈…고객 접점 확대
[더파워 민진 기자] 양념 치킨 브랜드 스모프양념통닭이 경주 성호리조트 내에 ‘경주불국입실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지역 관광객과 가족 고객층을 적극적으로 확보한다.

이번 매장은 기존 타 프랜차이즈 치킨 매장을 운영하던 점주가 업종변경을 통해 전환한 사례로, 외부 간판과 시트 작업 등 최소한의 변경만으로 창업비용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성호리조트 내 입점이라는 입지적 장점까지 더해 안정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이번 경주불국입실점의 오픈은 리조트 방문객을 중심으로 스모프양념통닭의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스모프 특유의 숙성 양념 치킨과 간편 메뉴 구성은 여행객의 간편 식사 수요와도 잘 맞아떨어진다.

스모프양념통닭 관계자는 “타 브랜드에서 업종을 변경해 스모프로 전환한 점주님이 성공적으로 개점을 준비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리조트 입점을 통해 지역 고객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스모프의 정통 치킨 맛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89년 경북에서 출발한 스모프양념통닭은 30여 년간 국내산 재료 기반의 숙성 양념으로 깊은 맛을 이어오며 세대를 아우르는 정통 치킨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브랜드가 자체적으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스모프양념통닭은 보증금 0원, 가맹비 0원으로 구성된 실속형 창업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테리어 자율 구성 제도를 도입해 점주가 자신의 예산과 상권에 맞춰 매장을 꾸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뿐만 아니라 기존 치킨 브랜드 운영자, 타 업종 자영업자들에게도 진입장벽을 낮추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운영 효율 역시 브랜드의 경쟁력으로 꼽힌다. 간편한 원팩 조리시스템, 배달 상권 전문 관리, 본사 교육 및 운영 지원, 매장 직접 시공 가능 구조 등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초기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특히 10년 이상 가맹점 유지율이 30%에 달하고, 가족 승계 및 양도양수 비율이 20%에 이를 만큼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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