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겨울철 난방 사용으로 실내 공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그라티아 산후조리원이 신생아실과 산모 생활 공간의 습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스텐팟 가열식 가습기를 적용했다.
가열식 가습기는 신생아가 머무는 공간의 습도와 공기 위생 관리에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그라티아 산후조리원은 위생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 적용 여부를 살펴왔다.
그라티아 산후조리원 관계자는 “신생아는 실내 습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가습 방식이 중요하다”며 “스텐팟은 위생 관리와 안전 설계를 함께 고려한 가열식 가습기로, 조리원 운영 기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현재 스텐팟 가습기는 마리아 산후조리원(인천), 더미소 산후조리원(영통), 맘존 산후조리원, 디어맘 산후조리원, 윤호 산후조리원에 채택되어 있다.
또한, 에이치큐브 산후조리원, 목동굿맘 산후조리원, 맘스밀리 산후조리원, 고은 산후조리원, 시온 산후조리원등 전국 200여 곳 산후조리원에서 선택하며, 위생·안전·관리편의성을 갖춘 신생아 가습기로 신뢰를 확고히 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