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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승인률 높이려면 ‘현장 진단’이 필수… 모두의CFO, 기업 맞춤 자금 설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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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승인률 높이려면 ‘현장 진단’이 필수… 모두의CFO, 기업 맞춤 자금 설계 강화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2-08 15:50

정책자금 승인률 높이려면 ‘현장 진단’이 필수… 모두의CFO, 기업 맞춤 자금 설계 강화
[더파워 최성민 기자] 기업자금 전문 컨설팅 기관 모두의CFO기업자금연구소(대표 오현동)가 정책자금 승인률 강화를 위해 기업 현장 중심 진단 프로세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모든 고객사를 대상으로 100% 직접 방문 미팅을 원칙으로 하며, 이를 기반으로 기업별 재무 환경 및 기술성·사업성을 분석해 적합한 자금 라인업을 설계하는 방식이다.

모두의CFO는 정책자금, 기술보증기금(기보) 보증, 특허 기반 기술금융,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부·기관 자금을 통합 검토하여 기업 맞춤 방향을 제시하는 컨설팅사다. 효율적 관리를 위해 월 5곳 이내 신규 고객사만 선별적으로 진행하는 제한 운영 체계를 유지한다.

오현동 대표는 “컨설팅 결과와 승인률의 차이는 ‘현장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했는가’에서 결정된다”며 “기업의 설비·기술 수준·재무 흐름을 직접 확인한 뒤 전략을 설계하는 것이 승인 가능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최근 정부와 지자체는 기술 기반 기업지원 사업 확대, 특허·IP 기반 기술평가 금융 활성화, 소상공인 자금 프로그램 세분화를 지속하면서 기업들은 보다 전문적인 자금 전략을 요구받고 있다. 모두의CFO는 이에 대응해 업종별 자금 컨설팅 고도화와 기술 중심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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