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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 ‘트랙레이스 인 목포’ 성황리 개최

민진 기자

기사입력 : 2025-12-09 14:40

일반인을 위한 첫 목포 트랙대회…러닝·지역문화·관광을 잇는 새로운 런트립 모델 제시

고나, ‘트랙레이스 인 목포’ 성황리 개최
[더파워 민진 기자] 러닝 교육 브랜드 ‘고나(GONA)’가 11월 15일 목포종합경기장에서 ‘고나 트랙레이스 인 목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9월 전국 마스터즈 대상 트랙레이스에 이어, 이번에는 일반 러너를 위한 대회로 트랙 경기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대회는 남도마을로협동조합과 베이스캠프(Basecamp)가 공동 주최하고 고나가 주관했으며, 목포시와 전남육상연맹의 협조로 진행됐다. 특히 엘리트 선수 전용 공간이던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일반인을 위한 트랙 대회가 열린 것은 처음으로, 지역 러닝 문화 확산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는 마스터즈 및 일반 러너 200여 명이 참가했다.

고나는 기록 경쟁이 아닌 ‘배우고 경험하는 트랙 레이스’를 콘셉트로, 대회 전후 대한육상연맹이 운영한 ‘원데이 러닝클래스’를 함께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육상기본기와 러닝기술을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단순한 대회를 넘어 러닝 라이프 스타일 경험으로 확장했다.

고나, ‘트랙레이스 인 목포’ 성황리 개최

고나는 러닝을 중심으로 문화·관광·웰니스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러닝 브랜드로, 2022년 ‘고궁런’과 ‘시티런’, 2023년 ‘감악산 트레일런’ 제주관광공사와 함께한 ‘제주런트립’등 지역 기반 러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또한 서울, 과천 등 여러 지자체와 협업한 러닝 클래스 및 이벤트, 피크닉(Piknic), 네파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러닝과 도시 문화, 공간 경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고나는 이번 목포 트랙레이스를 시작으로 ‘미식 런트립’, ‘선셋 런’ 등 다양한 러닝 콘텐츠를 통해 목포 지역 러닝 문화와 관광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양세윤 대표는 “누구나 트랙 위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대회를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러닝과 지역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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