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대 합리적 가격…2026년 F6 접수 대비 핵심 안내 포함
[더파워 민진 기자] 외국인 비자 전문 서비스 케이비자(K-VISA)는 국제결혼을 준비하는 국제 커플들이 스스로 F6 결혼비자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신규 콘텐츠 ‘F6 결혼비자 셀프가이드북’을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F6 비자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싶은 고객과, 대행 비용이 부담되어 혼자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제작된 실전형 안내서로, 혼인신고부터 F6 비자 접수까지의 전체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케이비자는 그간 7,000건이 넘는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F6 접수 시 강화될 가능성이 있는 요건과 실제 심사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위험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실었다. 특히 최신 심사 경향을 반영한 ‘2026년 F6 비자 접수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 항목을 별도로 구성해, 단순 정보가 아니라 실질적인 대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가이드북은 PDF E-book 형식으로 즉시 열람할 수 있으며, 한국어·베트남어·일본어 3개 언어 중 선택 구매가 가능해 다국적 커플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출시 기념으로 2026년 2월까지 원가 9만9,000원에서 5만원으로 할인된 금액에 제공되며, 구매자 전원에게 F6 전문 상담사의 1:1 무료 컨설팅이 제공된다.
케이비자 이상욱 대표는 “F6 비자를 처음 준비하는 분들은 복잡한 절차와 용어 때문에 막막함을 느낀다”며 “이번 셀프가이드북은 당장 대행은 필요 없더라도 전반적인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싶은 고객, 스스로 준비하고 싶은 고객 모두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비자는 향후 국제결혼 비자 관련 교육 콘텐츠와 국가별 전문 가이드 시리즈를 추가 출시하며 셀프비자 준비 고객군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고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케이비자 홈페이지를 방문한 후 구매 가능하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