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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유학 관심 급증… 프레버항공교육원, 신입 과정 수시 2차 모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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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유학 관심 급증… 프레버항공교육원, 신입 과정 수시 2차 모집 진행

민진 기자

기사입력 : 2025-12-11 11:10

프레버항공 제공
프레버항공 제공
[더파워 민진 기자] 26학년도 대학 입시가 본격화되면서 조종사를 꿈꾸는 수험생들의 관심이 미국 항공유학으로 빠르게 모이고 있다. 최근 국내외 항공사의 채용 확대와 미국 항공시장의 조종사 수요 증가가 이어지면서 고등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는 미국비행학교 및 항공대학 학위 과정이 새로운 진로 대안으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프레버항공교육원은 미국 항공대학교와 비행학교의 신입 과정에 대한 수시 2차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2026년 5월과 9월 학기 입학 전형이 열려 있으며, 특히 5월 학기는 마감이 임박한 상태다. 영어기준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2026년 2월부터 미국 및 필리핀 어학연수를 포함한 사전 준비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프레버항공교육원은 학생별 역량과 진로 목표에 맞춰 설계된 맞춤형 항공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입학 준비부터 비행교관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이 마련돼 있으며, 미국 FAA 상업조종사 자격 취득은 물론 졸업 후 1,000~1,500시간의 비행경력을 비행교관 근무를 통해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미국 항공사뿐 아니라 국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 동남아 항공사 등 다양한 취업 경로도 포함돼 있다.

이번 수시 2차 모집은 오는 12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미국 F-1 학생비자 심사가 까다로워진 상황을 고려해 교육원은 최대 3회까지 비자 인터뷰를 지원하며, 1회 불합격 시 보통 3개월 이상이 필요한 재도전 기간을 감안할 때 지원 시점에 따라 2026년 5월 또는 9월 학기 준비가 필요하다. 만약 미국 비자 취득이 어려울 경우 필리핀 비행학교를 통한 미국 학사학위 취득과 항공자격 취득, 비행교관 근무 등 대체 경로도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합격자, 재수생, 대학 재학생 및 졸업자 등 폭넓게 열려 있으며, 항공신체검사 1종 취득이 필수 조건이다. 프레버항공교육원은 L3(Acron 비행학교), 와이만 대학 등과 제휴를 맺고 있어, 미국 항공대학과 엠브리리들(Embry-Riddle) 등 최종 항공대 졸업까지 이어지는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졸자의 경우 기본 2년 과정이며, 비행교관 과정까지 포함하면 3~4년 동안 단계적 역량을 쌓을 수 있다.

항공 진학 및 항공유학 관련 세미나는 프레버항공교육원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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