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2.23 (월)

더파워

마크웍스가 보여준 IP의 미래... '상표 실무 세미나'서 확인한 가능성

메뉴

경제일반

마크웍스가 보여준 IP의 미래... '상표 실무 세미나'서 확인한 가능성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2-12 10:15

"사람이 놓치는 부분까지 꽉 잡았다"... 검색의 빈틈 메우는 마크웍스 '주목’

마크웍스가 보여준 IP의 미래... '상표 실무 세미나'서 확인한 가능성
[더파워 최성민 기자] 지식재산권(IP) 산업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지난 9일 마크웍스가 주최한 '상표 실무 인사이트 세미나'에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었다. 서울 강남구 그라운드 옥탑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능 소개를 넘어, AI와 전문가가 공존하는 미래의 업무 환경을 미리 보여주는 '미리보기'와 같았다.

IP 업계의 미래 주역인 3년 차 미만 주니어 변리사들이 전체 참석자의 79%를 메운 이날 행사에서, 마크웍스는 'AI 파트너'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젊은 변리사들은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는, 마크웍스의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진취적인 태도를 보였다.

세미나 구성은 '현재'와 '미래'의 조화를 꾀했다. 1부 정진길 변리사의 '상표 거절이유통지 대응방안에 관한 실무적 접근'과 3부 김명진 변리사의 '브랜드 분쟁 사례로 보는 상표 판례 해석'이 현재 변리사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다뤘다면, 2부 김규민 마크웍스 대표의 'AI를 활용한 새로운 상표 실무 제안'은 미래의 업무 방식을 보여주는 창(窓)이었다.

김규민 대표는 "앞으로의 상표 실무는 AI가 데이터를 찾고, 사람은 가치를 판단하는 형태로 진화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자사 솔루션을 시연했다. 참석자들은 마크웍스의 기술을 통해 반복 노동에서 해방된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참석한 한 변리사는 "앞으로 변리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마크웍스가 제시한 미래 비전이 매우 인상 깊었고, 개인적으로 너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크웍스는 IP 업계의 혁신을 이끄는 퍼스트 무버로서의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808.53 ▲131.28
코스닥 1,154.00 ▼6.71
코스피200 859.59 ▲19.35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439,000 ▼74,000
비트코인캐시 843,500 ▼500
이더리움 2,869,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760 ▲20
리플 2,047 ▼3
퀀텀 1,34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450,000 ▼51,000
이더리움 2,872,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770 ▲10
메탈 398 ▲1
리스크 199 0
리플 2,047 ▼3
에이다 398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43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842,000 ▼4,000
이더리움 2,870,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770 ▼10
리플 2,046 ▼4
퀀텀 1,351 0
이오타 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