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디저트39(DESSERT39)가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초콜릿 음료 '슈퍼 초코라떼'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베이커리 딥핑 전용 '초코크림'도 새롭게 선보이며 초콜릿 메뉴 라인업을 강화했다.
신메뉴 슈퍼 초코라떼는 기존 초코라떼에 진한 초코크림과 다크 초콜릿을 더해 한층 깊고 풍부한 초콜릿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겨울 감성을 담아 묵직한 초콜릿 향을 극대화했다"며 "초콜릿을 사랑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출시된 초코크림은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에 곁들여 즐길 수 있는 딥핑 전용 옵션으로, 달콤하고 진한 초콜릿 맛을 더해 다양한 디저트와 조화를 이루도록 개발됐다.
디저트39 관계자는 "추운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진한 맛의 초콜릿 메뉴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겨울 시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계절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와 음료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 초코라떼와 초코크림은 전국 디저트39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