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차별화된 제형과 감각적인 컬러를 선보이는 감성 뷰티 브랜드 콰티(QUA-T)가 현대백화점 계열 클린뷰티 전문 스토어 비클린(Be:Clean)에 두 번째 오프라인 입점지로 현대백화점 충청점을 선택했다. 이번 입점은 콰티의 브랜드 인지도를 수도권에서 충청권까지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콰티는 12월 12일, 현대백화점 충청점 내 비클린 매장에서 11월 출시한 신제품 ‘루메라 스킨베이스 새틴밤 쿠션’을 비롯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라인업인 ‘립 베이스’ 시리즈, 더 글라스 타투 틴트, 마이무드 벨벳 립 라이너 등 인기 립 제품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최근 콰티는 여러 인플루언서들의 소개로 립스틱 제품이 큰 주목을 받으며, ‘립 베이스 맛집’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기반으로 페이스 베이스 라인업까지 확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직접 테스트해보고 싶다”는 고객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고, 이번 청주점 오프라인 입점은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콰티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충청점 입점을 통해 온·오프라인 활동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며 “연말 시즌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콰티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클린의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 입점은 콰티 브랜드 확장을 위한 중요한 전략적 거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