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성남에 위치한 동서울웨딩컨벤션이 예비 신랑·신부를 대상으로 2026년 잔여타임 특별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합리적인 비용과 다양한 혜택을 포함해, 실속 있는 결혼을 고민 중인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계약일 기준 2025년 11월 1일 이후 예약 고객에 한해 적용되며, 월별 혜택이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조건은 1~2월 프로모션으로, 일요일 11시, 12시, 13시, 14시 타임 계약 시 홀대관료 100만 원 혜택과 식대 55,000원 적용, 토요일 저녁 타임 및 일요일 오후 3시 이후 타임은 식대 55,000원 동일 적용과 홀대관료 무료 혜택까지 제공된다.
3~4월 전체 잔여타임 계약 고객에게는 홀대관료 50% 할인, 5월의 경우 토요일 골든타임 계약 시 50만 원 할인, 그 외 나머지 잔여타임은 100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어 6월 전체 잔여타임 계약 고객도 홀대관료 5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서울웨딩컨벤션 관계자는 “성수기 시즌에도 합리적인 혜택을 제공해 많은 커플들이 부담 없이 결혼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모션”이라며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있으니 빠르게 문의를 남겨 달라”고 전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