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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키플래닛, 2025년 찾아가는 학교폭력·자살예방 뮤지컬 200회 이상 전국순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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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키플래닛, 2025년 찾아가는 학교폭력·자살예방 뮤지컬 200회 이상 전국순회공연

민진 기자

기사입력 : 2025-12-19 09:00

버키플래닛, 2025년 찾아가는 학교폭력·자살예방 뮤지컬 200회 이상 전국순회공연
[더파워 민진 기자]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전문 기업 버키플래닛이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각지의 학교를 찾아가며 학교폭력예방 및 자살예방 뮤지컬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버키플래닛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서울, 경기를 중심으로 진도, 당진, 남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찾아가는 예방 공연을 진행하며, 총 약 200회 공연, 약 5만 명의 학생을 만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순회공연은 단순한 관람형 공연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로 겪는 학교폭력, 관계 갈등, 정서적 고립, 우울감 등을 주제로 한 체감형 스토리와 공감 중심의 뮤지컬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폭력의 가해·방관·피해 구조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학교폭력예방 뮤지컬과,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담아 마음의 신호를 돌아보게 하는 자살예방 뮤지컬은 학생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버키플래닛의 공연은 전문 배우들의 라이브 연기와 음악, 학생 눈높이에 맞춘 대사와 연출을 통해 ‘지루한 교육’이 아닌 기억에 남는 경험형 예방교육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연 이후에는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공연 이후 스스로 대화를 시작했다”, “문제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됐다”는 교사와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버키플래닛 박도윤 대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수많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눈빛과 반응을 마주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 “학교폭력과 자살 문제는 단발성 교육이 아닌 지속적인 공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 2026년에도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예방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지역, 더 많은 청소년들과 만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연 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버키플래닛은 학교폭력예방·자살예방 뮤지컬을 중심으로 전국 순회공연, 맞춤형 교육 공연, 공공기관 및 지자체 협력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문화예술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 콘텐츠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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