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파주 지역 미세방충망 전문 업체 여니방충망이 방충망 틀 제작부터 맞춤 시공, 사후 관리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원스톱 방충망 솔루션’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여니방충망은 기존 알루미늄 방충망 교체에 그치지 않고, 주거 환경과 창호 구조에 맞춘 맞춤형 방충망 틀 제작을 직접 진행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오래된 창틀이나 규격이 맞지 않는 공간에도 안정적인 시공이 가능해, 고객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특히 여니방충망이 시공하는 미세방충망은 30메시 촘촘한 구조의 낚싯줄 소재로 제작돼 모기, 날벌레, 미세 해충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통풍은 유지한다. 기존 알루미늄 방충망 대비 약 3배 이상 촘촘한 구조로, 부식 걱정이 없고 수명도 10년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또한 블랙 색상의 미세방충망을 적용해 빛 반사를 최소화하고, 바깥 풍경이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점도 장점이다. 이는 방충 기능뿐 아니라 시인성과 쾌적한 실내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선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니방충망은 시공 과정에서도 세심함을 강조한다. 방충망 틀과 샷시 사이 틈을 막아주는 발수 모헤어를 기본 적용해 빗물과 벌레 유입을 줄였으며, 물구멍 방충망 역시 30메시 미세망으로 무료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여니방충망 내동연 대표는 “방충망은 단순한 소모품이 아니라 가족의 건강과 생활의 질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라며 “틀 제작부터 시공, 관리 방법 안내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이 오래 만족할 수 있는 방충망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3년 무상 A/S, 출장비 무료, 100% 국내산 자재 사용 등도 여니방충망이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배경이다. 여니방충망은 앞으로도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방충 솔루션을 통해 지역 대표 방충망 전문 업체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