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스위치온(SWITCHON)이 신세계백화점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공간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에 입점했다고 알렸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은 브랜드의 철학과 스토리를 중시하는 공간으로,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위치온은 이번 입점을 통해 건강관리 또한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제안하겠다는 계획이다.
스위치온은 단백질 제품군과 기능 중심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꾸준함을 돕는 건강관리’를 강조해왔다. 특히 과도한 메시지보다는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입점은 이러한 브랜드 방향성이 프리미엄 유통 채널에서도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스위치온 관계자는 “건강은 단기간의 관리가 아닌 일상의 루틴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전해왔다”며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입점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