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2.22 (일)

더파워

이차돌 “플러스·소형 투트랙 전략으로 창업 안정성 강화”

메뉴

경제일반

이차돌 “플러스·소형 투트랙 전략으로 창업 안정성 강화”

민진 기자

기사입력 : 2025-12-31 09:00

이차돌 “플러스·소형 투트랙 전략으로 창업 안정성 강화”
[더파워 민진 기자] 이차돌이 플러스와 소형 모델 투트랙 전략으로 운영 안전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외식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예측 가능성’이라고 소비 트렌드가 짧아지고 외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브랜드인지 여부는 예비 창업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핵심 조건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이차돌은 차돌박이를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오랜 기간 선택받아온 브랜드로, 체계적 운영 시스템과 안정적 수익 구조에 대한 신뢰도를 내세우고 있다.

이차돌은 최근 리뉴얼 모델인 ‘이차돌 플러스’를 출시하며 차돌 중심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구이 라인업을 더해 매출 구조를 균형 있게 설계했다. 여기에 소형 점포 전략이 더해지며 예비 창업자의 초기 투자 부담과 운영 난이도까지 낮추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플러스 모델은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돼지고기·육회를 포함하여 고객층을 넓히고 시간대·요일별 수요를 분산하도록 설계된 확장형 모델이다. 반면 소형 모델은 이차돌 핵심 메뉴만을 중심으로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비용 대비 높은 수익성과 간편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두 모델은 각기 다른 상권과 창업 목표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 예비 창업자에게 현실적인 대안을 제공한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이차돌은 오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전 매장에서 적용 가능한 표준화된 운영 매뉴얼을 구축했다. 조리 과정 단순화, 회전율 중심 구성, 효율적 동선 설계 등은 초보 점주도 운영이 가능할 만큼 체계적이다. 이러한 운영 시스템은 플러스와 소형 모델 모두에 적용되어 장기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아울러 특정 메뉴나 시간대에 매출이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는 구조는 예비 창업자에게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플러스 모델은 메뉴 포트폴리오를 통해 매출 편차를 줄이고, 소형 모델은 효율적 운영으로 임대비·인건비 부담을 낮춘다. 두 모델이 유기적으로 구성된 투트랙 전략은 창업 시장에서 리스크 관리와 예측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이차돌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들이 다양한 목적과 상권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투트랙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며 “플러스와 소형 모델은 수익 안정화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제공하는 구조로,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업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차돌 창업의 투트랙 전략은 변화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예비 창업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808.53 ▲131.28
코스닥 1,154.00 ▼6.71
코스피200 859.59 ▲19.35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114,000 ▲106,000
비트코인캐시 829,500 ▲1,000
이더리움 2,90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3,090 ▼110
리플 2,105 ▼2
퀀텀 1,378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134,000 ▲37,000
이더리움 2,90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3,100 ▼130
메탈 409 ▼2
리스크 203 ▼1
리플 2,106 ▼2
에이다 410 ▼1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16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828,500 ▼1,000
이더리움 2,909,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3,040 ▼210
리플 2,105 ▼3
퀀텀 1,396 0
이오타 10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