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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하우스, 이연복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 선보여…1월 1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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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하우스, 이연복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 선보여…1월 1일 출시

민진 기자

기사입력 : 2026-01-01 10:00

[더파워 민진 기자]
코지하우스가 1월 1일 이연복 셰프와 협업해 개발한 신메뉴 3종을 출시하고, 관련 광고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코지하우스는 ‘우리 동네 1등 레스토랑, Feel at home’을 슬로건으로 내건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로, 호주의 길거리 레스토랑 감성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테이크와 다양한 양식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10달러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파스타, 필라프, 리조또, 피자 등 폭넓은 메뉴 라인업을 갖췄으며, 매월 10일에는 ‘10$ 데이’ 이벤트를 운영해 대표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번 협업은 기존 양식 조리법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웠던 강한 풍미와 깊은 감칠맛에 대한 소비자 니즈에 주목하면서 추진됐다. 코지하우스는 중화풍 메뉴를 단순히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양식의 기본 구조 위에 중식 조리 기술을 결합해 풍미·식감·여운의 균형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메뉴 개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지하우스, 이연복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 선보여…1월 1일 출시

신메뉴는 총 3종이다. ‘동파육 스테이크’(1만9900원)는 마리네이드한 부채살을 고온 그릴에서 구워 육즙을 살리고, 동파육 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 메뉴다. 청경채와 연근칩을 더해 중화풍 플레이팅을 구현했으며, 영콘을 활용해 소스의 단맛과 풍미를 조절했다. ‘마라해물파스타’(1만8900원)는 새우·바지락·쭈꾸미 등 해물과 채소를 볶은 뒤 마라 소스를 더한 볶음 파스타로,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와 매운 감칠맛이 특징이다. 파마산 치즈와 어린잎, 꽃빵 토핑을 더해 중식과 양식 요소를 함께 담아냈다. ‘깐풍칠리새우’(1만5900원)는 180°C에서 바삭하게 튀긴 새우에 청피망·홍피망·양파를 볶아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깐풍 칠리 소스를 곁들였다. 그라나파다노 치즈와 파슬리를 더해 고소함과 중화풍 매운맛의 조화를 의도했다.

이번 협업은 최근 ‘흑백요리사’ 열풍으로 셰프의 전문성과 조리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코지하우스는 이연복 셰프의 조리 스타일을 보다 편안한 외식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신메뉴 콘셉트는 광고 콘텐츠를 통해서도 소개됐다. 광고 영상과 포스터는 ‘카우복이’ 콘셉트를 중심으로 제작됐으며, 소고기(Cow)와 이연복 셰프 이름에서 착안한 ‘복이’를 결합한 설정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소고기와 불쇼 연출이 함께 담겨 메뉴의 조리 포인트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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