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더블유와이치과 유원희 원장이 최근 주한 외교 커뮤니티가 주최한 ‘K-메디컬 & 컬처 데이(K-Medical & Culture Day)’에 공식 강연자로 초청되어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한 대사관 관계자와 외교 커뮤니티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의료 기술과 문화적 경쟁력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유원희 원장은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주제로 영어로 강연을 진행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강연에서 유 원장은 라미네이트 치료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짚으며, 자연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무삭제 라미네이트의 진료 철학과 실제 임상 사례를 통해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치아 삭제를 최소화하거나 전혀 하지 않는 치료 접근법과 정밀 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심미치과 치료의 수준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다양한 임상 사례와 함께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이어져 참석한 외교 커뮤니티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유원희 원장은 강연에서 “심미치료의 목적은 단순히 치아를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 치아를 얼마나 오래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가에 있다”면서 특히, 고르지 못한 치아나 누런 치아나 비뚤어진 앞니로 인해 ‘앞니 콤플렉스’를 겪고 있다면 치료 기간이 짧고, 앞니의 모양, 크기, 배열까지 한 번에 개선할 수는 라미네이트를 고려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유원희 원장은 미국 치과대학 졸업 후 현지에서 치과 진료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더블유와이치과를 통해 국내외 환자를 대상으로 심미치료 및 앞니 치료를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더블유와이치과의 진료 철학과 K-에스테틱 치과 치료가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더블유와이치과는 서울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위촉돼, K-치과 분야를 선도해오고 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