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당원협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역 발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김대식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사상구 발전을 위해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당원 한 분 한 분의 얼굴에서 사상구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느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산업 대전환과 교육, 교통·주거, 청년과 어르신의 삶까지 사상구가 직면한 과제들을 언급했다. 그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응답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강조했다.
이어 “사상구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2026년을 채워가겠다”며 흔들림 없는 행보를 다짐했다. 붉은 말의 기운처럼, 사상구의 변화 역시 멈춤 없이 이어가겠다는 선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