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국내 식물성 음료 시장에서 무가당·클린 레시피 제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완전두유 프리미엄 라인업을 확대하며 건강 식습관 공략에 나섰다.
한미사이언스는 5일 식물성 음료 브랜드 ‘완전두유’의 프리미엄 라인업 ‘더진한 시리즈’를 확장하며 클린 레시피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건강 식습관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미사이언스는 전두유 특허공법으로 만든 국산콩 원액 두유에 렌틸콩 특유의 담백한 풍미를 담은 ‘완전두유 더진한 렌틸콩 무가당’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당 함량을 낮추면서도 원물 본연의 영양과 깊은 풍미를 그대로 살려 바쁜 현대인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슈퍼푸드로 주목받는 렌틸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 진하고 고소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칼슘 등 영양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무감미료·무증점제·무향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한 클린 레시피로 차별화를 꾀했다.
‘완전두유 더진한 렌틸콩 무가당’은 한미 완전두유의 원물 중심 프리미엄 라인업인 ‘더진한 시리즈’에 새로 합류한 제품으로, 기존 ‘더진한 서리태 무가당 99.9 두유’, ‘더진한 국산콩 무가당 두유’와 함께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더진한 시리즈에는 한미만의 전두유 특허공법이 적용돼 국산콩을 통째로 갈아낸 깊은 고소함과 높은 영양 밀도를 구현했다. 각 제품은 균형 잡힌 식물성 단백질 제공과 무가당 설계, 최소 첨가물 등 클린 레시피를 공통된 지향점으로 한다.
더진한 서리태 무가당 99.9 두유는 국산 김제 서리태 원액 두유 99.92%에 천일염만 더해 서리태 고유의 깊은 풍미와 영양을 담았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 기준 아미노산 18종, 비타민 14종, 미네랄 12종, 불포화지방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서리태를 원물로 사용했다. 더진한 국산콩 무가당 두유는 엄선한 국산콩만 통째로 갈아 담아 부드러운 텍스처를 구현했으며 설탕·감미료를 쓰지 않아 자녀 간식, 어르신 영양 보충, 직장인의 식물성 단백질 보충 등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정원화 한미사이언스 컨슈머헬스본부 상무는 “완전두유 더진한 국산콩 시리즈는 한미 전두유 특허공법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건강 식습관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연 원료 중심 기술과 클린 레시피를 결합한 차별화된 식물성 음료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미사이언스 완전두유 전 제품은 네이버 공식 온라인몰 ‘한미컨슈머헬스’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회사는 향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