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장 “학교 현장 중심 신뢰 영암교육 만들 터”
▲영암교육지원청은 2일, 청사 시청각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신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전남도영암교육지원청은 2일 청사 시청각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졌다.
이날 시무식은 김광수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신년 하례를 통해 서로 덕담을 나누고 2026년 영암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영암교육청 직원들은 '더불어 배우며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컬 영암교육' 실현을 목표로,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광수 교육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는 영암의 아이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글로컬 역량을 키우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학교 현장을 중심에 두고 신뢰받는 영암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영암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교육정책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돕는 글로컬 영암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