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담으면서도 공간의 온기와 안정감을 함께 아우르는 인테리어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넥시스 엠포리움은 테일러드 토탈 리빙 브랜드 ‘클란트(Klant)’를 통해 새로운 드레스룸을 제안한다.
클란트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사용 목적에 맞춰 수납 구성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이동형 수납 시스템을 적용해 공간과 동선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또한 각 수납장은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수납 구획은 물론 조명과 손잡이 위치, 내부 구성까지 세밀하게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모듈형 수납 트레이와 액세서리 디바이더를 통해 화장품, 시계, 주얼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외형뿐 아니라 내부 액세서리와 소재 선택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갖춰, 단순한 수납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완성된다. 이러한 최적화된 프리미엄 맞춤형 시스템은 국내에서 클란트가 선보이는 차별화된 솔루션이다.
사진: 클란트(Klant) / 출처: N.D STUDIO
이번 시즌 주목할 컬러인 마호가니 레드는 붉은 브라운 계열 특유의 깊이 있는 색감으로 공간에 따뜻함과 안정감을 더한다. 원목과 내추럴 우드, 자연스러운 질감의 마감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붉은 말의 해가 지닌 에너지를 과하지 않게 공간에 녹여낸다. 여기에 클란트의 깊이 있는 브라운 톤과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가 더해져 공간에 무게감과 균형을 부여하고, 분위기를 차분하게 정돈해 준다.
4면이 투명 유리로 구성된 쇼케이스형 진열장은 예술작품처럼 수납과 전시를 동시에 가능하게 하며, 일상의 소품을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 준다. 유리의 투명도와 내부 구성까지 사용자 취향에 맞춰 설계되어 공간에 품격을 한층 더할 수 있다.
넥시스 엠포리움 관계자는 “클란트는 구성과 소재, 디테일까지 사용자 기준에 맞춰 설계한다”며, “클란트의 드레스룸을 통해 맞춤형 리빙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