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2.22 (일)

더파워

이차영 전 괴산군수, 새해 맞아 청천면 선평리 위령탑·괴산보훈공원 충혼탑 참배

메뉴

경제일반

이차영 전 괴산군수, 새해 맞아 청천면 선평리 위령탑·괴산보훈공원 충혼탑 참배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07 10:46

이차영 전 괴산군수, 새해 맞아 청천면 선평리 위령탑·괴산보훈공원 충혼탑 참배
[더파워 최성민 기자] 이차영 전 괴산군수가 지난 1월 2일, 청천면 선평리에 위치한 위령탑과 괴산보훈공원 충혼탑을 차례로 찾아 참배하며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 전 군수는 이날 청천면 선평리 위령탑에서 나라와 지역을 위해 희생한 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헌화와 묵념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괴산보훈공원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현장에는 관계자들이 함께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가 진행됐다.

이차영 전 군수는 참배를 마친 뒤 “괴산군 모든 누리에 밝은 햇살이 비추어, 모든 이들이 희망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가슴 깊이 새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2026년 첫 근무일에는 청천면 선평리 위령탑과 괴산보훈공원 충혼탑을 참배하며, 나라의 위기마다 숭고한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호국영령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며 “오늘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지역과 공동체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했다”고 전했다.

이 전 군수는 참배 과정에서 충혼탑과 위령탑에 새겨진 의미를 차분히 살피며, 함께한 관계자들과 짧은 대화를 나누는 등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일정을 이어갔다. 특히 새해 첫 일정으로 보훈 현장을 찾은 데 대해, 지역의 역사와 희생을 잊지 않는 것이 지역 발전의 출발점이라는 인식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이차영 전 괴산군수는 그동안 지역 현안 현장을 직접 찾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오며, 역사·문화·보훈 등 지역의 근간이 되는 가치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보여왔다. 이날 참배 역시 새해를 맞아 이러한 뜻을 되새기기 위한 의미 있는 일정으로 평가된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808.53 ▲131.28
코스닥 1,154.00 ▼6.71
코스피200 859.59 ▲19.35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740,000 ▲71,000
비트코인캐시 831,500 ▲3,500
이더리움 2,92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3,600 ▲20
리플 2,121 ▼4
퀀텀 1,401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798,000 ▲62,000
이더리움 2,927,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3,600 0
메탈 412 ▼1
리스크 208 ▼1
리플 2,121 ▼6
에이다 413 ▼1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75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833,000 ▲5,500
이더리움 2,92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3,600 ▲30
리플 2,120 ▼6
퀀텀 1,397 0
이오타 1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