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보고신약이 일상 속 면역 관리를 돕는 건강기능 드링크 ‘쉴드-큐(SHIELD-Q)’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건강을 위한 첫 번째 방패’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쉴드-큐는 하루 한 병으로 면역기능 루틴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인 아연이 함유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아연의 1일 섭취 권장량은 8.5mg이며 금번 신제품인 쉴드-큐 한 병에는 10mg의 아연이 담겨 기준에 충족하도록 구성됐다.
아연은 면역세포의 정상적인 작용에 관여하는 영양소다. 부족할 경우 면역기능 저하와 함께 외부 유해물질에 대한 자연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다. 또한 세포 증식과 회복 과정에도 영향을 미쳐 일상적인 컨디션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아연은 체내에서 자체 생성되지 않고 흡수율도 낮은 편이어서 외부 섭취가 중요하다.
보고신약 쉴드-큐는 이러한 점에 착안해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바쁜 생활로 충분한 영양 섭취가 어려운 현대인들도 간편하게 아연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부원료로는 프리미엄 로열젤리를 비롯해 국내산 도라지, 생강, 진피, 배 농축액이 더해졌다. 전통적으로 기관지와 컨디션 관리에 활용돼 온 원료들을 조합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꿀·사과 풍미를 구현했으며, 50ml 액상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GMP 지정 시설에서 직접 제조해 품질 관리와 안전성도 강화했다.
보고신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인 쉴드-큐는 과도한 업무와 활동, 체력 저하로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써 하루 한 병으로 면역 관리의 기본을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 본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