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금 시세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금거래소와 금은방 창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아시아골드는 단순 매입과 판매를 넘어 프리미엄 가치를 중심에 둔 금거래소 모델을 제시하며 차별화된 창업 방향을 내놓고 있다.
아시아골드의 가장 큰 강점은 국내 최고 수준의 제조 기술이 적용된 골드바와 실버바를 독점적으로 취급할 수 있다는 점이다. 4면 잠상과 마이크로 텍스트, 정밀 패턴 등 다중 위조방지 기술이 적용된 금속 바는 최근 가품 이슈가 늘어나는 시장 환경에서 정품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제품 자체의 보안성과 확인 가능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기술력은 경쟁력이 되고 있다.
상품 구성의 폭도 넓다. 0.5g 소형 바부터 다양한 중량의 골드바와 실버바까지 투자 수요에 맞춘 제품군을 운영할 수 있으며, 순금 주얼리와 돌반지, 돌목걸이 등 전통적인 금은방 핵심 상품도 함께 취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일 품목에 의존하지 않는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여기에 랩그로운 보석을 활용한 파인주얼리 브랜드 루에타까지 함께 운영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금 투자 고객을 넘어 MZ세대와 예물, 패션 주얼리 수요층까지 포괄할 수 있는 구조로, 금속 자산과 디자인 중심 소비가 공존하는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이는 아시아골드가 가격 경쟁이 아닌 브랜드 가치와 경험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전략을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업계에서는 향후 금거래소와 금은방 창업 시장에서 신뢰성과 차별화가 핵심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위조방지 기술이 적용된 금속 제품과 주얼리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구조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고객층을 확보하는 데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금 투자와 주얼리 소비가 함께 확대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아시아골드는 프리미엄 기준을 앞세운 새로운 금거래소 모델을 통해 창업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