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코스모어플러스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리브이셀(REVCELL)이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리프팅팩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24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매년 소비자가 직접 한 해를 이끌어갈 기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다.
리브이셀은 이번 소비자 조사에서 리프팅팩 부문 최고점을 기록하며 차세대 뷰티 시장을 선도할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리브이셀의 리프팅팩 라인은 "과학에 입각한 아름다움과 건강에 대한 엄격한 실현"이라는 브랜드 사명을 바탕으로, 자연 유래 성분과 혁신적인 신기술을 결합해 일상에서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탄력 케어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리브이셀은 리프팅팩을 비롯해 리프팅 앰플 등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군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최근 홈케어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K-뷰티 리프팅 부문의 대표 주자 중 하나다.
이날 시상식에는 코스모어플러스 고현진 대표가 참석해 한국소비자포럼 전재호 대표로부터 상패를 전달받았다.
코스모어플러스 관계자는 “자연과 과학의 조화를 통해 안전한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해온 리브이셀의 진심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리프팅 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