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대디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더핑크퐁컴퍼니와 협업한 어린이집 전용 아기상어 물티슈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더파워 최성민 기자] 육아 토탈케어 브랜드 슈퍼대디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더핑크퐁컴퍼니와 협업한 어린이집 전용 아기상어 물티슈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아기상어 핑크 물티슈와 아기상어 옐로우 휴대용 물티슈로, 어린이집과 외출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고려해 실용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기상어 핑크 물티슈는 기존 옐로우 물티슈 대비 원단 사양을 높여 77gsm 고평량 원단을 적용했다. 한 장만으로도 충분한 세정력을 제공해 잦은 사용이 이뤄지는 어린이집 환경에서도 부담을 줄였으며, 쉽게 찢어지지 않는 도톰한 사용감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여기에 네이밍 존을 새롭게 적용해 아이 이름이나 반 이름을 적을 수 있도록 설계함으로써, 단체 생활 공간에서도 개인 물티슈를 구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출시된 아기상어 옐로우 휴대용 물티슈는 패키지와 사이즈를 전면 개선해 외출용에 적합하도록 구성됐다. 기존 옐로우 물티슈와 동일한 스펙을 유지하면서도 가방에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는 컴팩트한 크기로 제작돼, 외출이나 이동 중에도 활용도가 높다.
슈퍼대디 아기상어 물티슈는 6가지 리얼 베리 콤플렉스 추출물을 함유해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부담을 줄인 안심 물티슈로 설계됐다. 또한 먹는 물 수준으로 관리되는 UV 살균 시스템의 순수 정제수만을 사용해 성분 안전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보호자들도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제품은 국내 공장에서 단독 생산되며, 제조 전 과정에 걸쳐 위생 관리와 품질 관리를 강화해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2종이 기존 아기상어 옐로우와 블루 물티슈에 더해지면서, 아기상어 물티슈 라인업은 총 4종으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