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이 대한공중방역수의사협회(회장 이진환, 이하 대공수협)와 성혼 컨설팅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가연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가연 김용범 상무와 대공수협 이진환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공수협은 국가 가축방역업무에 종사하며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공중방역수의사들의 대표 단체다.
협약에 따라 가연은 대공수협 회원들에게 가입 혜택을 비롯해 20년간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커플매니저와 매칭매니저가 팀을 이루는 2:1 밀착형 케어, AI 추천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가입은 가연의 내부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특히 가입 및 관리는 서울 본사를 포함해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는 전국 7개 지사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다.
가연 김용범 상무는 “공익적 임무를 수행하는 대공수협 회원분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한국법조인협회, 국세청, 현대자동차, 우리은행 자산관리그룹 등 전문직 단체 및 공공기관, 국내 주요 기업들과 공식 제휴를 이어가며 탄탄한 회원풀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가연결혼정보의 문의 예약은 전화 및 네이버 플레이스, 카카오톡 오픈채팅 등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