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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치킨, 37년 업력 바탕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장수 브랜드 입지 유지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13 09:00

멕시카나치킨, 37년 업력 바탕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장수 브랜드 입지 유지
[더파워 최성민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치킨이 37년의 업력을 바탕으로 국내 치킨 시장에서 장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은 1989년 치킨 전문 브랜드로 출범한 이후, 제품 개발과 브랜드 운영을 지속하며 경쟁이 치열한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은 소비자 선호와 시장 변화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주요 전략으로 삼아 왔다. 대표 메뉴로는 ‘양념치킨의 명가’라는 인식과 함께 오랜 기간 판매돼 온 양념치킨과 후라이드치킨이 있으며, 해당 메뉴들은 브랜드의 핵심 제품군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멕시카나치킨은 외부 브랜드와의 협업 및 차별화된 콘셉트 메뉴를 통해 제품군을 확장해 왔다. 펩시코와의 협업으로 출시된 치토스치킨과, 속 재료를 강조한 콘셉트의 치필링 메뉴는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되며 브랜드의 주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후르츠치킨, 달콤라떼치킨 등 기존 치킨 메뉴와 차별화된 시도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며 메뉴 다양화를 이어왔다. 회사 측은 이러한 신메뉴 개발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멕시카나치킨 관계자는 “37년간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선택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운영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전국 가맹점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유지하며,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대응한 메뉴와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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