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단백질 보충·건강기능식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홈쇼핑 채널을 통한 프리미엄 단백질 제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은 22일 현대홈쇼핑 간판 프로그램 ‘왕영은의 톡투게더’에서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플러스’ 설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오는 24일 오전 8시20분부터 1시간 동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플러스’ 특집을 편성해 본품 위주의 대용량 구성을 선보인다. 셀렉스는 지난 9월 같은 프로그램에서 1시간 만에 전량을 판매하며 매출 15억원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방송에서도 설 연휴를 앞둔 수요를 겨냥해 역대급 구성을 준비했다. 방송 시간 내 현대홈쇼핑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하면 10%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플러스’는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근력 특화 단백질 제품으로, 자체 개발한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핵심 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원료는 단백질 소재 가운데 처음으로 건강기능식품 개별 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승인됐으며,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단백분말을 특허 공정을 통해 저분자로 분해해 일반적인 우유 단백질에 비해 소화·흡수 속도를 높였다. 해당 원료 섭취 후 근력이 개선된다는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확보했다.
또한 이 제품은 유당과 지방을 제거한 프리미엄 분리유청단백질(WPI)을 사용해 유제품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도 비교적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칼슘·마그네슘·비타민D·아연 등을 균형 있게 배합해 근육과 뼈 건강, 정상적인 면역 기능, 탄수화물 및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를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상반기 단 한 번의 왕톡 방송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방송 시간에만 제공되는 특별 구성과 혜택을 통해 근력 관리와 건강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