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유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폴레드(Poled)가 전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프랭클린(frankliin)이 바스앤샴푸와 엉덩이클렌저 리필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 중심 제품 전략을 이어간다.
프랭클린은 폴레드(대표이사 이형무)가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해 만든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 불필요한 성분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이 검증된 필수 유효 성분만을 담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로션, 수딩젤, 고보습 크림, 호호바 오일 등 기초 라인업 전반에서 성분 신뢰도를 기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그 결과 유아 성분 분석 어플리케이션 ‘맘가이드’ 내 여러 카테고리에서 프랭클린과 바를 제품이 1·2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프랭클린 바스앤샴푸는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약 15만 개를 돌파한 대표 인기 제품이다. 특히 워시류 제품 특성상 리필 출시 여부가 고객 만족도와 제품 완성도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여겨지는 가운데, 바스앤샴푸 리필에 대한 소비자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프랭클린은 이러한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번 리필 출시를 결정했다.
앞서 프랭클린은 주방세제와 핸드워시 제품에서도 고객 니즈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리필을 먼저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는 바스앤샴푸와 함께 또 다른 인기 제품인 엉덩이클렌저까지 리필 라인업에 포함시키며, 육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프랭클린은 합리적인 소비와 지속 가능한 사용 환경을 동시에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폴레드 대표이사 이형무는 평소 “브랜드가 먼저 판단하기보다, 고객의 선택과 의견을 기준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철학을 강조해왔다. 프랭클린은 이러한 방향성 아래 ‘고객이 원하면 프랭클린은 만든다’는 인식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구축해 왔으며, 실제 제품 기획과 출시 과정에서도 고객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랭클린 관계자는 “이번 바스앤샴푸와 엉덩이클렌저 리필 출시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서 출발한 결과”라며 “기존 주방세제와 핸드워시 리필 제품 역시 사용 중 불편함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캡형으로 리뉴얼하는 등, 작은 부분까지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폴레드 대표이사 이형무가 강조해온 것처럼, 엄마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성분과 꼭 필요한 제품으로 육아의 일상에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프랭클린은 이번 리필 제품 출시를 계기로, 단순한 제품 확장을 넘어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